싱어송라이터 관련 현재 중학교는 자퇴했고 고등학교 진학이 확정된 중3 학생입니다! 노래 부르는
현재 중학교는 자퇴했고 고등학교 진학이 확정된 중3 학생입니다! 노래 부르는 것도 정말 좋아하고 또 최근에는 음악에 대한 사랑이 정말 깊어져서 제 음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아하는 싱어송라이터가 있기도 하고… 그래서 진로를 싱어송라이터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걸 본업으로 삼기에는 괜찮을까요? 무명으로 계속 생활하면 경제적으로도 힘들 것 같고… 근데 저는 음악을 정말 하면서 살고 싶거든요 ㅠ 역시 다른 일도 병행하는 게 훨씬 안정적이겠죠? 그리고 생각하는 대학교가 한국예술사관학교인데 여기도 미래에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하기에 괜찮은 학교일까요? 면접이랑 실기를 중요시 보고 수능이나 내신 생기부는 전혀 보지 않는다고 들어서 더 열심히 준비할 동력이 되는 것 같고 다른 음대와는 달리 정말 음악을 배워 미래에 그쪽에 종사할 수 있게 양성해 주는 학교라고 들어서 간절히 가고 싶어요 만약 그 학교가 싱어송라이터가 되는 데에 도움이 된다면 그쪽으로 확실하게 준비하고 싶은데 중학교 자퇴가 좀 걸릴까요? 그리고 성적을 보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그럼 일반고에 가서 성적은 적당히 챙기면서 실기만 엄청 준비하면 될까요? 제가 질문했던 거지만 솔직히 제가 보컬이나 작사 작곡 악기 등등 뛰어난 재능이 있는 쪽이 없어서 싱어송라이터를 본업으로 삼기는 너무 불안하거든요… ㅠㅠ 음악은 하고 싶지만 경제적으로 불안하게 살고 싶지는 또 않아서 제가 한국예술사관학교를 졸업했다고 치면 돈을 벌 수 있는 일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싱어송라이터는 열정과 실력이 중요한 직업이지만 경제적 안정은 보장되지 않으니 다른 일과 병행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한국예술사관학교는 실기를 중시하므로, 성적보다는 실기와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중학교 자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으나, 실기 실력과 열정이 더 중요하니 꾸준히 노력하세요.
졸업 후에는 싱어송라이터 외에도 음악 강사, 편곡, 작곡, 세션 연주 등 다양한 음악 관련 직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재능은 노력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꾸준히 연습하고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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